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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도 얼었을 때|2026년 겨울 기준 해빙 방법, 절대 하지 말아야 할 행동까지

by 저널이5 2026. 1. 20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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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도 얼었을 때 안전하게 해빙하는 방법부터 절대 하면 안 되는 행동, 2026년 겨울 기준 수도 동결·동파 예방까지 실전 가이드를 안내합니다.

 

갑작스러운 한파로 수도 얼었을 때
“뜨거운 물 부어도 될까?”, “언제까지 기다려야 할까?”, “어디에 연락해야 하나?”
이렇게 검색하셨나요?

특히 기온이 영하 10도 이하로 떨어지는 날
실외 수도, 세탁기 연결 배관, 화장실, 베란다 쪽 수도관이 자주 얼게 됩니다.

이 글에서는 수도가 얼었을 때 바로 시도할 수 있는 안전한 해빙 방법,
절대 하면 안 되는 행동,
배관 파손 없이 해동하는 기준을 정리해드립니다.

 수도가 얼었을 때, 바로 확인할 3가지

1. 출수량이 0이면 ‘완전 동결’ 상태

  • 수도꼭지를 틀었을 때 물이 아예 안 나옴
  • 동결 구간이 배관 안쪽 깊숙한 곳일 수 있음

2. 콸콸 나왔다가 갑자기 안 나오는 경우

  • 배관 안 물이 흐르다 갑자기 멈췄다면 → 점점 얼어가던 중
  • 조치가 늦어지면 동파로 이어질 수 있음

3. 살짝 물이 나오는 경우 → 아직 늦지 않음

  • 실내 온도 상승 또는 따뜻한 물수건 감싸기만으로도 해빙 가능

 수도 얼었을 때 해빙 방법 (실전)

STEP 1. 수도꼭지 ‘살짝’ 틀어두기

  • 약하게라도 열어두면 해빙 시 물이 빠져나가며 압력 상승 방지

 STEP 2. 따뜻한 물수건 or 드라이기 사용

  • 타월에 따뜻한 물(50~60도 이하) 적셔 배관에 감싸기
    → 가장 안정적이며 배관 손상 위험 없음
  • 헤어드라이어로 멀리서 천천히 가열도 효과적

⚠ 절대 하지 말 것:

  • 끓는 물 부어 붓기 → 배관 파손 위험
  • 불로 직접 가열 (가스버너, 토치 등) → 화재 & 파열 가능성 매우 높음

 STEP 3. 실내 온도 유지

  • 보일러를 20도 이상으로 설정
  • 언 지역 근처에 선풍기로 따뜻한 공기 유도

 그래도 안 풀릴 때? 전문가 호출 기준

  • 2~3시간 시도해도 전혀 물이 나오지 않는 경우
  • 동결 구간이 외부 배관으로 의심될 때
  • 과거 동파 경험이 있는 노후 배관일 때

🔧 해빙 전문 업체 or 동 지역 ‘배관설비점’에 연락
→ 보통 열선 장비 또는 고온 송풍기로 안전하게 해동

💡 참고:
2026년 현재, 일반 가정 수도 해빙 비용은 약 5만~15만 원 선
(동결 위치·배관 재질·해빙 방식에 따라 다름)

🛑 수도 해빙 시 주의사항 (2026년 기준)

주의사항 설명
끓는 물 금지 열 충격으로 PVC·동 배관 파손 위험
불꽃 사용 금지 벽 내부 화재, 배관 폭발 위험
배관 확인 필수 물이 나오더라도 누수 없는지 꼭 점검
온수기 가동 X 온수 쪽이 얼었을 경우, 보일러 고장 가능성 있음

 

수도 얼기 전 예방 방법

  • 장시간 외출 시, 수도꼭지 물 ‘조금’ 틀어두기
  • 외부 노출 배관 보온재 감싸기 (에어캡·헌 옷·단열재)
  • 보일러 외출 모드 ON
  • 물탱크나 야외 수도는 난방기 or 열선 설치 권장

마무리 하며..

2026년 겨울, 수도가 얼었을 때는
뜨거운 물수건 → 드라이기 → 실내 온도 유지 순으로 조치하고,
절대 끓는 물이나 불로 녹이지 마세요.

여러 번 얼었던 배관은 파손 위험도 크니,
증상이 심하거나 장시간 해동이 안 된다면 전문 업체에 문의하는 게 안전합니다.

❄ 수도 얼었을 때 당황하지 말고, 위 단계대로 차근차근 해빙하세요.
지금은 예방이 최선입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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